[Coding Standard] API 테스트 계약표: 무한한 입력을 어떻게 셀 수 있게 만드는가
AI가 테스트를 빨리 짜준다. 그런데 통과를 봐도 안심이 안 된다.
AI가 테스트를 빨리 짜준다. 그런데 통과를 봐도 안심이 안 된다.
패키지 구조 표준과 컨트롤러 패키지 분리 표준이 컨트롤러가 사는 자리(api/web)를 정했다. 그런데 그 안의 메서드가 어떤 URL을 받을지는 한 번도 정한 적이 없다.
예외의 종류 원칙 9가 ErrorCode를 업무 도메인까지 세분화하기로 하면서, 마지막 문단에 대가를 이렇게 적어뒀다.
바로 앞 글인 URL 라우팅 네이밍 표준에 architectures: [ddd, layered]를 달았다. 경로 규칙이니 계층 구조와 무관하다고 봤고, 그건 맞다.
표준 동기화 표준에서 배포 스크립트에 검사 넷을 붙였다. 밀어내기 직전에 서서, 어긋난 것이 나가지 못하게 막는 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