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코딩 스탠다드를 증명하기로 했다: 세어본 것과 돌려본 것은 다르다
코딩 스탠다드가 53편이 됐다. 규칙은 빠르게 늘었는데, 글을 다시 읽다가 불편한 점이 하나 보였다. 규칙마다 「이게 낫다」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 돌려보고 확인한 것이 없다.
코딩 스탠다드가 53편이 됐다. 규칙은 빠르게 늘었는데, 글을 다시 읽다가 불편한 점이 하나 보였다. 규칙마다 「이게 낫다」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 돌려보고 확인한 것이 없다.
블로그를 리뉴얼하면서 화면을 Figma에 그리고 있다. 내가 자는 동안 에이전트가 화면을 만들고, 아침에 내가 Figma를 열어 댓글을 단다. 그러면 에이전트가 그걸 읽고 고친다.
디자인 도구에서 코드로 넘어올 때 같은 것에 이름이 두 번 지어진다.
실패 화면 표준이 예상 못 한 예외를 error.js로 잡기로 했다. 화면은 지켜진다. 그런데 터졌다는 사실은 아무 데도 안 간다.
후기 목록이 이렇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