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ing Standard] 테스트 층위 선택: 스텁이 통과시킨 것들
계약 커버리지 게이트 표준을 만들면서 유예 여덟 건을 남겼다. 계약은 적어뒀는데 테스트를 못 짜는 칸들이었고, 이유는 이랬다.
계약 커버리지 게이트 표준을 만들면서 유예 여덟 건을 남겼다. 계약은 적어뒀는데 테스트를 못 짜는 칸들이었고, 이유는 이랬다.
API 테스트 계약표 표준이 계약을 저장소의 enum이 소유하게 만들었다. @Contract 애노테이션 덕에 없는 계약을 가리키는 테스트는 컴파일이 막고, TestExecutionListener가 계약과 테스트 실행 결과를 맞춰 색을 칠한다.
API 테스트 계약표 표준 원칙 7이 색을 넷으로 늘리면서 이렇게 적었다.
AI가 테스트를 빨리 짜준다. 그런데 통과를 봐도 안심이 안 된다.
패키지 구조 표준과 컨트롤러 패키지 분리 표준이 컨트롤러가 사는 자리(api/web)를 정했다. 그런데 그 안의 메서드가 어떤 URL을 받을지는 한 번도 정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