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발전소에서 우리 집 220V까지: 자석을 돌려 교류를 만들고 변압기로 전압을 바꾼다
파워 페이지는 「벽 콘센트에서 220V 교류가 들어온다」에서 시작한다. 그 220V가 왜 교류인지, 왜 220V인지는 직류와 교류에서 팠다. 그 글은 「발전기는 돌면서 교류를 만든다」와 「변압기는 감은 수의 비율만큼 전압을 바꾼다」까지만 보고 끝났다. 그 글의 「아직 안 본 것」에...
파워 페이지는 「벽 콘센트에서 220V 교류가 들어온다」에서 시작한다. 그 220V가 왜 교류인지, 왜 220V인지는 직류와 교류에서 팠다. 그 글은 「발전기는 돌면서 교류를 만든다」와 「변압기는 감은 수의 비율만큼 전압을 바꾼다」까지만 보고 끝났다. 그 글의 「아직 안 본 것」에...
파워 페이지를 읽다가 한 줄에서 멈췄다. 「벽 콘센트의 전기는 교류이고, 컴퓨터 부품은 직류만 쓴다. 파워가 하는 일의 절반이 이 바꾸기다.」 바꾼다는 건 알겠는데, 교류와 직류가 무엇이 다른지, 왜 굳이 둘을 섞어 쓰는지를 몰랐다.
제목 끝의 「지지」는 판정이다. 증명 글은 실험 결과가 주장을 받쳐 주면 지지(supported), 주장을 뒤집으면 반증(refuted), 어느 쪽인지 가를 수 없으면 판정 불가(inconclusive)라고 적는다. 이 글은 지지다.
제목 끝의 「지지」는 판정이다. 증명 글은 실험 결과가 주장을 받쳐 주면 지지(supported), 주장을 뒤집으면 반증(refuted), 어느 쪽인지 가를 수 없으면 판정 불가(inconclusive)라고 적는다. 이 글은 지지다.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게 관리하려고, 쓰던 노트북의 프로세스와 메모리를 처음부터 들여다봤다. 첫 측정에서 바로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 메모리를 23.4 GB 쓰고 있었는데, 40분쯤 뒤에는 빈 메모리가 0.2 GB밖에 안 남았다. 그런데도 컴퓨터는 멀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