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AI가 읽는 층을 따로 만들었다: 압축이 아니라 조준의 문제였다
이 블로그는 글을 쓰는 곳이자 내가 정한 것을 다시 찾아 읽는 곳이다. 그런데 요즘은 나만 읽지 않는다. Claude Code, Copilot, Codex가 이 저장소를 뒤져서 “예전에 뭐라고 정했지?”에 답한다.
이 블로그는 글을 쓰는 곳이자 내가 정한 것을 다시 찾아 읽는 곳이다. 그런데 요즘은 나만 읽지 않는다. Claude Code, Copilot, Codex가 이 저장소를 뒤져서 “예전에 뭐라고 정했지?”에 답한다.
관리자 주문 목록 화면을 만든다고 하자. 한 행에 이렇게 나온다.
애그리거트 경계 표준은 조회 쪽을 정면으로 다뤘다. “Domain은 POJO라 지연 로딩이 없다. 그래서 애그리거트 크기가 곧 매 조회의 고정 비용이다.”
Repository 설계 표준에서 대량 연산을 Repository 밖으로 빼면서 이렇게 정했다.
주문을 만드는 Controller는 이렇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