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Windows 프로세스와 메모리 점검: 무엇이 메모리를 먹고 있나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게 관리하려고, 쓰던 노트북의 프로세스와 메모리를 처음부터 들여다봤다. 첫 측정에서 바로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 메모리를 23.4 GB 쓰고 있었는데, 40분쯤 뒤에는 빈 메모리가 0.2 GB밖에 안 남았다. 그런데도 컴퓨터는 멀쩡했다.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게 관리하려고, 쓰던 노트북의 프로세스와 메모리를 처음부터 들여다봤다. 첫 측정에서 바로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 메모리를 23.4 GB 쓰고 있었는데, 40분쯤 뒤에는 빈 메모리가 0.2 GB밖에 안 남았다. 그런데도 컴퓨터는 멀쩡했다.
MVC, Flux, Redux를 공부하고 나서 이런 질문이 남았다. 「MVVC인가? 그런 것도 있지 않아?」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는데, 말하려던 건 MVVM(Model-View-ViewModel)이었다. 끝 글자가 C가 아니라 M이다.
FSD 글(화면 코드를 층으로 나누는 구조 FSD를 공부한 글)의 결론은 가설 하나였다. 「폴더는 지금 표준대로 두고, 『아래는 위를 못 부른다』는 방향 규칙만 가져온다.」 그리고 확인하지 못한 것 셋을 남겼는데, 그중 하나가 「무엇으로 막나」였다. 자바는 private이나 같은 ...
Flux 글에서 「값을 바꾸고 싶으면 전표(Action)를 내고, 고치는 건 값을 가진 Store가 한다」를 공부했다. 그다음에 궁금했던 건 두 가지였다. Flux와 Redux는 같이 나온 건가, 다른 때 나온 건가. 그리고 Redux는 Flux와 무엇이 다른가.
FSD 글에서 프론트엔드 구조 후보 넷을 놓고 FSD를 골랐다. FSD는 화면 코드를 층으로 나누고 「위층 파일만 아래층 파일을 불러 쓸 수 있다」는 방향 규칙을 거는 구조다. 그때 MVC는 「화면과 로직을 나누나에 답할 뿐, 누가 누구를 부르나에는 답이 없다」는 한 줄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