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메모리를 달라고 하면 커널은 자리만 잡아 두고, 처음 건드릴 때(페이지 폴트) 붙인다. 모자라면 커널이 프로세스 하나를 골라 죽인다.
메모리 항목은 순서대로 본다 — 자리를 잡아야 붙이고, 붙일 것이 없을 때 OOM 이 온다
Study · 운영체제의 항목을 버튼으로 한 스텝씩 넘기며 본다. 분야끼리는 순서가 없지만 분야 안의 항목은 순서가 있다. 번호는 Study 전체(17항목)에서의 번호다.
메모리 분야의 글은 Windows 에서 잰 값을 다룬다 — Study 의 Linux 값과 섞어 읽지 않는다
위 항목은 Linux 커널 소스와 도커 우분투에서 잰 값이다. 아래 글은 Windows 11 노트북에서 실제로 메모리를 들여다보고 정리한 기록이라, 이름이 비슷한 개념(캐시 · 커밋)이 나와도 숫자는 따로 읽는다.
[OS] Windows 프로세스와 메모리 점검: 무엇이 메모리를 먹고 있나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게 관리하려고, 쓰던 노트북의 프로세스와 메모리를 처음부터 들여다봤다. 첫 측정에서 바로 이상한 숫자가 나왔다. 메모리를 23.4 GB 쓰고 있었는데, 40분쯤 뒤에는 빈 메모리가 0.2 GB밖에 안 남았다. 그런데도 컴퓨터는 멀쩡했다.
Windows 11 — 메모리를 네 칸으로 읽고, 커밋으로 모자람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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