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로드맵 › 하드웨어 & OS의 랜 카드이다. 실제 이름과 이 PC에서 잰 값으로 본다.

랜 카드는 다른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장치다. 선(이더넷)이나 전파(Wi-Fi)로 들어온 신호를 데이터로 바꿔 RAM에 넣고, 보낼 때는 반대로 한다.


이 PC의 랜 카드 — 마지막으로 잰 값

이더넷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 · 연결됨 · 링크 1 Gbps
Wi-Fi
Realtek 8852CE WiFi 6E PCI-E NIC · 끊김 · 링크 1.2 Gbps

LENOVO ThinkPad E14 Gen 6 · 2026-10-11 11:04에 잰 값 · 다시 재려면 pwsh tools/hardware-snapshot.ps1

MAC 주소 · IP · Wi-Fi 이름은 공개하면 안 되는 값이라 재지 않는다.


랜 카드는 받은 데이터를 RAM에 바로 쓰고 알린다

DMA로 쓰는 동안 CPU 코어는 하던 일을 계속한다. 커널 코드는 인터럽트를 받은 뒤에야 돈다.
  • 들어온 신호를 비트로 바꾸고 프레임 단위로 모아, CPU 코어를 거치지 않고 RAM에 바로 쓴다(DMA). 다 쓰면 인터럽트를 건다
  • 보낼 때는 커널이 RAM에 둔 데이터를 랜 카드가 읽어 내보낸다
  • 그다음은 커널 몫이다. 받은 데이터가 어느 프로그램의 소켓으로 가는지는 OS 네트워크 분야에서 따라간다
  • 링크 1 Gbps는 1초에 10억 비트, 바이트로 약 125 MB다

랜 카드에서 아직 안 본 것

  • 무선이 유선과 무엇이 다른지 — 전파 · 채널 · 신호 세기
  • 데이터가 몰려 들어올 때 인터럽트를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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