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로드맵 › 하드웨어 & OS의 SSD이다. 실제 이름과 이 PC에서 잰 값으로 본다.

SSD는 전원이 꺼져도 남는 저장 장치다. 프로그램 파일과 데이터 원본이 여기 있다. CPU는 SSD를 번지로 바로 읽지 못한다 — 필요한 부분을 RAM으로 올려야 읽는다.


이 PC의 SSD — 마지막으로 잰 값

디스크 · CT1000E100SSD8
NVMe SSD · 932 GB · 상태 Healthy
C: 드라이브
931 GB 중 532 GB 남음 (NTFS)

LENOVO ThinkPad E14 Gen 6 · 2026-10-11 11:04에 잰 값 · 다시 재려면 pwsh tools/hardware-snapshot.ps1

제조사가 말하는 1 TB는 10^12 바이트이고, 윈도우의 GB는 2^30 바이트라 같은 디스크가 932 GB로 보인다.


SSD 셀은 전하를 가둬 두어서 전원 없이도 남는다

  • SSD는 NAND 플래시 칩이다. 셀이 절연막 안에 전하를 가둬서, 전원이 없어도 전하가 빠져나가지 않는다. RAM 셀과 다른 점이다
  • 쓰기는 페이지 단위, 지우기는 그보다 큰 블록 단위다. 이미 쓴 자리를 그대로 덮어쓰지 못하고, 지운 뒤에 쓴다
  • 지우기를 반복하면 셀이 닳는다. 그래서 SSD에는 쓰기 수명이 있다

컨트롤러가 주소를 바꿔 가며 고르게 쓴다

같은 번호(LBA 7)를 다시 쓰면 다른 빈 페이지에 쓰고 주소표만 고친다. 나중에 살아 있는 페이지를 옮기고 블록을 통째로 지운다.

운영체제는 「몇 번 블록(LBA)」으로 읽고 쓴다. SSD 안의 컨트롤러가 그 번호를 실제 셀 위치로 바꾼다. 같은 번호에 다시 쓰면 다른 빈 자리에 쓰고 번호표만 고친다. 그래서 한 자리만 닳지 않고 고르게 닳는다(웨어 레벨링).


NVMe SSD는 PCIe로 CPU에 붙는다

  • 읽은 데이터는 CPU 코어를 거치지 않고 RAM에 바로 들어간다(DMA). 다 되면 인터럽트로 알린다. 그동안 그 데이터를 기다리는 스레드는 잠들고, 코어는 다른 일을 한다
  • 같은 파일을 두 번째 읽을 때 SSD까지 가지 않는 건 운영체제의 페이지 캐시 덕분이다 — OS 파일 분야

SSD에서 아직 안 본 것

  • 온도 · 마모율 —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읽혀서 스크립트가 재지 않는다
  • 이 SSD의 셀 종류(TLC · QLC)와 캐시용 DRAM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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