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후처리기 빈이 만들어진 직후에 끼어들어 손을 보는 부품이다. 통이 빈을 하나 만들 때마다 한 번씩 부른다. 4단계에서 프록시로 감쌀지 정하는 것이 이 자리다. 용어 목록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