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고친 내용을 여기까지가 한 묶음이라고 정해 저장소에 기록하는 일이다. 사진을 찍듯 그 순간의 파일 모습을 통째로 남기고, 누가 왜 고쳤는지 설명하는 한 줄 메시지를 같이 붙인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 기록을 거슬러 올라가 어느 커밋에서부터 잘못됐는지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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