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서명 문서를 누가 만들었는지 확인하게 해 주는 값이다. 만든 쪽은 문서를 해시로 줄인 값을 자기 비밀키로 암호화해 붙인다. 확인하는 쪽은 공개키로 그 값을 풀어서, 문서를 직접 해시한 값과 같은지 본다. 같으면 그 비밀키를 가진 쪽이 만든 문서라고 믿을 수 있다. 용어 목록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