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하나가 여러 서버와 코드를 거쳐 가는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기록하는 것이다. 메트릭이 「초당 요청 수」처럼 뭉뚱그린 숫자이고 로그가 한 줄씩 남긴 사건 기록이라면, 트레이싱은 「이 요청 하나가 어느 구간에서 얼마나 걸렸나」를 보여 준다. Tempo, Jaeger 같은 도구가 이것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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