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일관성 데이터를 저장하는 여러 곳이 지금 당장은 서로 값이 달라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결국 같은 값으로 맞춰진다는 약속이다. 한 트랜잭션으로 묶어 "지금 이 순간 반드시 똑같다"를 보장하는 방식과 반대다. 애그리거트를 나눠 각각 따로 저장하면 중간에 한쪽만 저장되고 실패하는 틈이 생기는데, 이 틈을 허용하는 대신 나중에 재시도나 보정으로 맞춘다. 용어 목록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