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2014년에 내놓은 화면 데이터 흐름 방식이다. 값을 바꾸고 싶으면 「무엇이 일어났다」는 쪽지(액션)를 한 곳(디스패처)에 보내고, 그곳이 값을 들고 있는 보관함(스토어)들에 차례로 전한 뒤, 보관함이 바뀐 화면을 다시 그리게 한다. 값이 바뀌는 길을 한 방향 하나로 묶어서, 큰 MVC 앱에서 알림이 사방으로 번져 추적할 수 없던 문제를 풀려고 만들었다. Redux 가 이 생각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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