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 하는지까지 미리 정해 둔 틀이다. 내가 빈 종이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이미 그려진 빈칸에 내 코드를 채워 넣는 것에 가깝다. 그래서 큰 흐름(언제 내 코드를 부를지)은 틀이 쥐고 있고, 나는 그 안에서 세부 내용만 짠다.

용어 목록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
확대 이미지

조회수: - · -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