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살아 있다」는 신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계속 보내는 방식이다. 신호가 끊기면 그 주체가 멈췄거나 죽었다고 판단한다. 사람의 심장 박동처럼 일정하게 뛰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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