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K8s)
컨테이너를 여러 대의 서버에 나눠 띄우고, 그중 몇 개가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띄워 주는 관리 도구다. 컨테이너가 몇 개뿐일 때는 Docker만으로 충분하지만, 수십수백 개로 늘면 사람이 일일이 상태를 보고 재시작하기 어려워지는데 쿠버네티스가 그 일을 대신 맡는다. K8s는 k와 s 사이의 글자 수(8개)를 줄여 쓴 표기다.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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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를 여러 대의 서버에 나눠 띄우고, 그중 몇 개가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띄워 주는 관리 도구다. 컨테이너가 몇 개뿐일 때는 Docker만으로 충분하지만, 수십수백 개로 늘면 사람이 일일이 상태를 보고 재시작하기 어려워지는데 쿠버네티스가 그 일을 대신 맡는다. K8s는 k와 s 사이의 글자 수(8개)를 줄여 쓴 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