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브랜치에서 쌓은 커밋들을 다른 브랜치의 최신 지점 위로 옮겨 다시 쌓는 일이다. 머지처럼 두 기록을 합친 흔적을 남기지 않고, 마치 처음부터 그 지점에서 시작해 순서대로 작업한 것처럼 기록을 한 줄로 만든다. 이미 다른 사람과 공유한 커밋을 리베이스하면 그 사람의 기록과 어긋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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