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달 불가 분기 if나 switch의 갈래 중에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면 실행이 절대 오지 않아야 하는 갈래다. 예를 들어 값이 1·2·3 중 하나만 온다고 정해 놓은 switch의 default가 그렇다. 그런데도 실행이 거기 왔다면 어딘가에 버그가 있다는 뜻이라, 보통 그 자리에서 예외를 던져 멈추게 한다. 용어 목록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