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文
子曰:「吾之於人也,誰毀誰譽?如有所譽者,其有所試矣。斯民也,三代之所以直道而行也。」
字解 · 글자 풀이
毀 譽 所試 直道
毀훼헐뜯음
譽예칭찬함
所試소시시험해 봄
直道직도곧은 도리
解釋
공자는 자신이 사람을 함부로 헐뜯거나 칭찬하지 않으며, 만약 칭찬한다면 반드시 시험해 본 근거가 있다고 말한다. 삼대의 곧은 정치도 이런 백성을 바탕으로 가능했다고 한다.
章旨 · 뜻의 요지
평가는 신중해야 하며 근거를 가져야 한다. 공자는 인물 판단을 공적인 책임으로 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