堯曰 · 第三章
不知命 無以為君子也
20-3 · 부지명 무이위군자야
原文
子曰:「不知命,無以為君子也。不知禮,無以立也。不知言,無以知人也。」
字解 · 글자 풀이
命 禮 言 知人
命명하늘의 명과 삶의 큰 이치
禮예인간 관계와 질서를 세우는 규범
言언말의 뜻과 힘
知人지인사람을 알아봄
解釋
공자는 하늘의 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를 모르면 스스로 설 수 없으며, 말을 알지 못하면 사람을 알아볼 수 없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논어의 마지막 장은 군자의 핵심 조건을 세 문장으로 정리한다. 천명에 대한 통찰, 예에 의한 자기 확립, 언어를 통한 인간 이해가 유가 수양의 최종 요약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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