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四章
禮之本
3-4 · 예지본

原文

林放問禮之本。子曰:「大哉問!禮,與其奢也,寧儉;喪,與其易也,寧戚。」

字解 · 글자 풀이

林放問禮之本 與其奢也 寧儉 喪與其易也 寧戚
사람 성
사람 이름
묻다
~의
근본
~와
그것
사치하다
~이다
차라리
검소하다
상례
쉽다, 형식에 흐르다
슬퍼하다

解釋

임방이 예의 근본을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큰 질문이로다. 예는 사치하느니 차라리 검소한 것이 낫고, 상례는 형식에 매끄럽느니 차라리 진실로 슬퍼하는 것이 낫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예의 핵심을 화려한 형식이 아니라 진정성에 둔다. 겉을 넘어서 마음이 바르면 예의 근본은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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