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二十章季文子三思而後行5-20 · 계문자삼사이후행 原文 季文子三思而後行。子聞之曰:「再,斯可矣。」 字解 · 글자 풀이 三思而後行 再 斯可矣 三思삼사세 번 생각함 而後行이후행그 뒤에 행동함 再재두 번 斯사이 정도면 可矣가의충분하다 解釋 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하였다. 공자께서 이 말을 듣고 말씀하셨다.「두 번이면 충분하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신중함을 긍정하면서도 지나친 망설임은 경계한다. 생각과 결단 사이의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 5-19公冶長 目次5-21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