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伯 · 第一章
泰伯其可謂至德也已矣
8-1 · 태백기가위지덕야이의

原文

子曰:「泰伯,其可謂至德也已矣!三以天下讓,民無得而稱焉。」

字解 · 글자 풀이

至德 三以天下讓 民無得而稱焉
至德지덕지극한 덕
三讓삼양여러 차례 사양함
天下천하천자의 자리
無得而稱무득이칭칭송할 말조차 찾기 어려움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태백은 참으로 지극한 덕이라 할 만하다. 여러 차례 천하를 사양하였으니, 백성들도 그 덕을 다 말로 칭송할 수 없었다.」

章旨 · 뜻의 요지

가장 높은 덕은 겉으로 드러난 공보다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것을 기꺼이 내어놓는 데 있다. 태백은 권력 앞의 무욕으로 태백 편 전체의 기준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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