衛靈公 · 第五章
無為而治
15-5 · 무위이치
原文
子曰:「無為而治者,其舜也與?夫何為哉,恭己正南面而已矣。」
字解 · 글자 풀이
無為而治 恭己 正南面
無為而治무위이치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다스려짐
恭己공기자기를 공손히 함
正南面정남면군주 자리에 바르게 앉음
解釋
공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잘 다스린 사람으로 순을 든다. 순은 스스로를 공손히 하고 군주의 자리에 바르게 앉아 있을 뿐이었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무위는 무책임이 아니라 최고의 자기 정돈이다. 통치자의 몸가짐이 바로 서면 정치 전체가 질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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