衛靈公 · 第二十章沒世而名不稱焉15-20 · 몰세이명불칭언 原文 子曰:「君子疾沒世而名不稱焉。」 字解 · 글자 풀이 沒世 名不稱沒世몰세세상을 마침, 죽음名不稱명불칭이름이 드러나지 않음 解釋 공자는 군자는 세상을 마친 뒤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한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이름을 남기려는 마음은 허영이 아니라 삶의 실질과 공적 성과가 검증되기를 바라는 마음일 수 있다. 군자는 헛된 명성이 아니라 마땅한 평가를 원한다. ← 15-19衛靈公 目次15-21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