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張 · 第二十四章
仲尼不可毀也
19-24 · 중니불가훼야
原文
叔孫武叔毀仲尼。子貢曰:「無以為也,仲尼不可毀也。他人之賢者,丘陵也,猶可踰也;仲尼,日月也,無得而踰焉。人雖欲自絕,其何傷於日月乎?多見其不知量也!」
字解 · 글자 풀이
不可毀 丘陵 日月 自絕 不知量
不可毀불가훼훼손할 수 없음
丘陵구릉넘을 수 있는 언덕
日月일월넘을 수 없는 해와 달
不知量부지량자기 분수를 모름
解釋
숙손무숙이 공자를 헐뜯자 자공은 다른 사람의 현명함은 언덕 같아 넘어설 수 있을지 몰라도, 공자는 해와 달 같아 훼손하거나 뛰어넘을 수 없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비방은 대상보다 비방하는 사람의 분량을 드러낸다. 자공은 공자에 대한 공격이 결국 공격자의 무지를 폭로할 뿐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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