爲政 · 第七章
今之孝者
2-7 · 금지효자

原文

子游問孝。子曰:「今之孝者,是謂能養。至於犬馬,皆能有養。不敬,何以別乎?」

字解 · 글자 풀이

是謂能養 不敬 何以別乎
지금
효도
~라는 것
이것
말하다
능하다
봉양하다
이르다
~에
모두
있다
아니
공경
무엇
~로써
구별
~인가

解釋

자유가 효를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지금의 효라는 것은 부모를 잘 봉양하는 것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개와 말도 모두 먹여 기를 수는 있다. 공경이 없다면 무엇으로 구별하겠는가?」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물질적 봉양만으로는 효가 완성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효의 핵심은 부모를 인격적으로 공경하는 마음이며, 먹여 드리는 행위는 그 마음을 담을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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