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二章
三家者以雍徹
3-2 · 삼가자이옹철

原文

三家者以雍徹。子曰:「『相維辟公,天子穆穆』,奚取於三家之堂?」

字解 · 글자 풀이

三家者以雍徹 相維辟公 天子穆穆 奚取於三家之堂
가문
~라는 자들
~로써
옹시, 제사 음악
제수를 거두다
돕다
오직
제후
공후
하늘
천자
엄숙하다
어찌
취하다
~에서
~의
당, 집

解釋

삼가가 제사를 마치며 옹시를 불렀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제후들이 도와 천자가 엄숙하다’는 이 말이 어찌 삼가의 집 당상에서 취해질 수 있겠는가?」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예악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신분 질서를 반영하는 제도임을 말한다. 제사 음악의 사용 범위를 어기면 예의 정신 전체가 훼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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