里仁 · 第二十二章
古者言之不出
4-22 · 고자언지불출
原文
子曰:「古者言之不出,恥躬之不逮也。」
字解 · 글자 풀이
古者言之不出
古者고자옛사람
言언말
之지그것을
不出불출내지 않다, 함부로 말하지 않다
恥躬之不逮也
恥치부끄러워하다
躬궁몸소
不逮부체미치지 못함
也야~이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옛사람은 말을 함부로 내지 않았는데, 이는 몸소 실천이 말에 미치지 못할까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말보다 실천이 앞서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한다. 말이 쉬워질수록 행동은 가벼워지기 쉬우므로, 군자는 먼저 행하고 그 뒤에 말로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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