里仁 · 第八章
朝聞道 夕死可矣
4-8 · 조문도 석사가의

原文

子曰:「朝聞道,夕死可矣。」

字解 · 글자 풀이

朝聞道 夕死可矣
아침
듣다, 깨닫다
도, 진리, 길
저녁
죽다
가하다, ~해도 좋다
단정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도가 삶의 궁극 기준임을 가장 강한 말로 드러낸다. 여기서 도는 지식 한 조각이 아니라 삶 전체를 바로 세우는 진리이기에, 그것을 얻는 일은 생명의 길이보다 더 큰 가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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