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二十七章
已矣乎
5-27 · 이의호
原文
子曰:「已矣乎!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字解 · 글자 풀이
已矣乎
已矣乎이의호그만인가, 드물구나
吾未見能見其過 而內自訟者也
吾未見오미견나는 아직 보지 못했다
能見능견볼 수 있다
其過기과자기 허물
而이그리고
內내안으로
自訟者자송자스스로 꾸짖는 사람
也야~이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드문 일인가 보다. 나는 자기 허물을 보고도 안으로 스스로를 꾸짖을 줄 아는 사람을 아직 보지 못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진정한 반성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한다. 허물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자기 안에서 책임지는 태도까지 나아가야 수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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