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十八章
文質彬彬
6-18 · 문질빈빈

原文

子曰:「質勝文則野,文勝質則史。文質彬彬,然後君子。」

字解 · 글자 풀이

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바탕
문채, 겉의 수양
거칠다
번드르르하다
文質彬彬 然後君子
彬彬빈빈고루 조화됨
然後연후그런 뒤에야
君子군자군자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바탕이 문채보다 지나치면 거칠고, 문채가 바탕보다 지나치면 번드르르하다. 문채와 바탕이 고르게 어우러진 뒤에야 군자다.」

章旨 · 뜻의 요지

군자는 속과 겉 가운데 한쪽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본성과 예의, 진실함과 세련됨의 균형이 인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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