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十九章
人之生也直
6-19 · 인지생야직

原文

子曰:「人之生也直,罔之生也幸而免。」

字解 · 글자 풀이

人之生也直
人之生인지생사람의 삶
곧음
罔之生也 幸而免
속이다, 거짓됨
幸而행이요행히
면하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살아가는 바탕은 곧음에 있다. 거짓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면 그것은 요행히 화를 면한 것일 뿐이다.」

章旨 · 뜻의 요지

정직은 선택 가능한 장식이 아니라 인간 삶의 근본이다. 속임수로 버티는 삶은 성공처럼 보여도 실은 우연히 무너지지 않은 상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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