述而 · 第二十七章子釣而不綱 弋不射宿7-27 · 자조이불강 익불사숙 原文 子釣而不綱,弋不射宿。 字解 · 글자 풀이 釣而不綱 弋不射宿釣조낚시하다綱강그물을 쳐 한꺼번에 잡음弋익줄 달린 화살로 새를 잡음宿숙깃들어 쉬고 있는 새 解釋 공자께서는 낚시는 하셨으나 그물을 치지는 않으셨고, 새를 잡으실 때에도 잠자리에 든 새는 쏘지 않으셨다. 章旨 · 뜻의 요지 작은 생명에 대해서도 지나치지 않는 절제가 군자의 태도다. 필요한 만큼만 취하고 궁지에 몰린 대상을 무참히 해치지 않는 마음이 드러난다. ← 7-26述而 目次7-28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