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伯 · 第十九章
大哉 堯之為君也
8-19 · 대재 요지위군야

原文

子曰:「大哉,堯之為君也!巍巍乎!唯天為大,唯堯則之。蕩蕩乎!民無能名焉。巍巍乎!其有成功也;煥乎,其有文章!」

字解 · 글자 풀이

唯天為大 唯堯則之 蕩蕩乎 煥乎其有文章
則之칙지본받다
蕩蕩탕탕넓고 커서 헤아리기 어려움
成功성공이룬 공업
文章문장문물과 제도의 찬란함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크도다, 요 임금의 군주됨이여! 높고 크구나. 오직 하늘만이 크고, 오직 요만이 그것을 본받았다. 넓고도 넓어 백성들이 능히 이름 붙일 수 없었다. 높고도 높도다, 그 이루어 놓은 공업이여. 찬란하도다, 그 문물과 제도여!」

章旨 · 뜻의 요지

요 임금은 하늘의 크기를 닮은 군주로 묘사된다. 공업과 제도가 모두 찬란했다는 평은 덕이 실제 정치 질서와 문화로 구현되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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