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罕 · 第二十八章歲寒 然後知松柏之後彫也9-28 · 세한 연후지송백지후조야 原文 子曰:「歲寒,然後知松柏之後彫也。」 字解 · 글자 풀이 歲寒 松柏 後彫歲寒세한한겨울의 추위松柏송백소나무와 잣나무後彫후조마지막까지 시들지 않음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송백이 마지막까지 시들지 않음을 알게 된다.」 章旨 · 뜻의 요지 사람의 절개와 진가도 편안할 때보다 어려운 때에 드러난다. 자한 편의 이 구절은 오래도록 군자의 상징으로 읽혀 온 문장이다. ← 9-27子罕 目次9-29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