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罕 · 第十八章
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
9-18 · 오미견호덕여호색자야

原文

子曰:「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

字解 · 글자 풀이

好德如好色
好德호덕덕을 좋아함
好色호색아름다운 외모를 좋아함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아직 덕을 좋아하기를 아름다운 색을 좋아하듯 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사람의 관심은 쉽게 감각적인 데로 기운다. 공자는 덕이 그만큼 절실한 매력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적으로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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