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罕 · 第十七章逝者如斯夫 不舍晝夜9-17 · 서자여사부 불사주야 原文 子在川上,曰:「逝者如斯夫!不舍晝夜。」 字解 · 글자 풀이 逝者如斯夫 不舍晝夜逝者서자흘러가는 것如斯夫여사부이와 같구나不舍晝夜불사주야밤낮을 쉬지 않음 解釋 공자께서 강가에 서서 말씀하셨다.「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구나. 밤낮을 쉬지 않는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시간과 생명의 무상함을 가장 간결하게 드러낸다. 쉬지 않는 흐름 앞에서 사람은 더욱 지금의 배움과 수양을 붙들어야 한다. ← 9-16子罕 目次9-18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