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路 · 第五章
雖多 亦奚以為
13-5 · 수다 역해이위
原文
子曰:「誦詩三百,授之以政,不達;使於四方,不能專對;雖多,亦奚以為?」
字解 · 글자 풀이
誦詩三百 授之以政 專對
誦詩三百송시삼백시경을 많이 외움
授之以政수지이정정사를 맡김
專對전대사신으로서 스스로 응대함
解釋
공자는 시경 삼백 편을 외우더라도 정사를 맡겨 통달하지 못하고, 사신으로 보내어 스스로 제대로 응대하지 못하면 많이 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배움은 실천과 연결되어야 한다. 공자는 지식의 축적보다 그것이 실제 정사와 외교에서 살아 움직이는가를 더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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