憲問 · 第十八章
可以為文矣
14-18 · 가이위문의

原文

公叔文子之臣大夫僎,與文子同升諸公。子聞之曰:「可以為文矣。」

字解 · 글자 풀이

同升諸公 文
同升諸公동승제공신하를 함께 조정에 올림
시호 문, 덕과 문채를 갖춤

解釋

공숙문자가 자신의 가신인 대부 선을 데리고 함께 조정에 오른 일을 듣고, 공자는 그가 문이라는 시호를 받을 만하다고 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좋은 지도자는 공을 독점하지 않고 사람을 함께 올린다. 공자는 인재를 발탁하고 공유하는 태도를 높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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