衛靈公 · 第三十章過而不改 是謂過矣15-30 · 과이불개 시위과의 原文 子曰:「過而不改,是謂過矣。」 字解 · 글자 풀이 過 不改過과허물不改불개고치지 않음 解釋 공자는 허물이 있으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짜 허물이라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실수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변화의 거부다. 군자의 수양은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는 데서 완성된다. ← 15-29衛靈公 目次15-31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