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氏 · 第九章
生而知之者 上也
16-9 · 생이지지자 상야

原文

孔子曰:「生而知之者,上也;學而知之者,次也;困而學之,又其次也;困而不學,民斯為下矣。」

字解 · 글자 풀이

生而知之 學而知之 困而學之
生而知之생이지지나면서 앎
學而知之학이지지배워서 앎
困而學之곤이학지막힌 뒤 배움

解釋

공자는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이 가장 높고, 배워서 아는 사람이 그 다음이며, 어려움을 겪고 나서 배우는 사람은 또 그 다음이라고 한다. 곤궁해도 배우지 않는 사람은 가장 아래라 평한다.

章旨 · 뜻의 요지

타고남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배움의 의지다. 공자는 한계를 만난 뒤에도 배우는 사람을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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