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貨 · 第二十二章
飽食終日 無所用心
17-22 · 포식종일 무소용심

原文

子曰:「飽食終日,無所用心,難矣哉!不有博弈者乎,為之猶賢乎已。」

字解 · 글자 풀이

飽食終日 無所用心 博弈
飽食終日포식종일배불리 먹고 하루를 보냄
無所用心무소용심마음을 둘 데가 없음
博弈박혁노름과 바둑 같은 게임

解釋

공자는 하루 종일 배불리 먹기만 하고 마음을 둘 데가 없는 삶은 참으로 어렵다고 말한다. 차라리 노름이나 바둑이라도 하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고까지 한다.

章旨 · 뜻의 요지

공자는 무위도식의 공허함을 강하게 비판한다. 인간의 마음은 무엇인가에라도 써야 하며, 완전한 방치는 타락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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