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一章
八佾舞於庭
3-1 · 팔일무어정

原文

孔子謂季氏:「八佾舞於庭,是可忍也,孰不可忍也?」

字解 · 글자 풀이

孔子謂季氏 八佾舞於庭 是可忍也 孰不可忍也
공자 성
선생
말하다
계씨
가문
여덟
춤의 줄 수
춤추다
~에서
이것
가하다
참다
~이다
무엇이
아니

解釋

공자께서 계씨를 두고 말씀하셨다.
「팔일무를 뜰에서 추게 하다니, 이것을 참을 수 있다면 무엇인들 참지 못하겠는가?」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예의 핵심이 분수와 질서에 있음을 밝힌다. 제후의 예를 신하가 넘보는 순간 정치와 도덕의 질서는 함께 무너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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