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二十章
關雎
3-20 · 관저

原文

子曰:「關雎,樂而不淫,哀而不傷。」

字解 · 글자 풀이

關雎 樂而不淫 哀而不傷
관저의 관
물수리
즐겁다
~하면서도
아니
지나치다
슬프다
상하다, 지나치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관저는 즐거우면서도 음란하지 않고, 슬프면서도 지나치게 상심하지 않는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시와 음악의 미덕을 감정의 절도에서 찾는다. 참된 아름다움은 감정이 넘치되 질서를 잃지 않는 균형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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