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十一章
不知也
3-11 · 부지야
原文
或問禘之說。子曰:「不知也。知其說者之於天下也,其如示諸斯乎!」指其掌。
字解 · 글자 풀이
或問禘之說 不知也 知其說者之於天下也 其如示諸斯乎 指其掌
或혹어떤 이
問문묻다
禘체큰 제사
之지~의
說설뜻, 설명
不불아니
知지알다
也야~이다
其기그
者자~하는 자
於어~에 대하여
天천천하의 천
下하아래, 세상
如여같다
示시보여주다
諸제그것을
斯사이것
乎호~인가
指지가리키다
掌장손바닥
解釋
어떤 이가 체제사의 뜻을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모른다. 그 뜻을 아는 사람이 천하를 다스리는 일은 이것을 손바닥 위에 보여 주는 것처럼 쉬울 것이다.」 하시며 손바닥을 가리키셨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체제사가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천하 질서 전체와 연결된 상징임을 보여 준다. 그 뜻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정치의 근본을 꿰뚫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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