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十六章
射不主皮
3-16 · 사불주피

原文

子曰:「射不主皮,為力不同科,古之道也。」

字解 · 글자 풀이

射不主皮 爲力不同科 古之道也
활쏘기
아니
중요하게 여기다
가죽 과녁
때문이다, 하다
같다
등급, 기준
~의
도리
~이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활쏘기에서는 과녁 가죽을 꿰뚫는 것을 으뜸으로 삼지 않는다. 사람마다 힘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옛 도리이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평가의 기준이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공정성과 본래 목적에 있어야 함을 말한다. 예가 깃든 경쟁은 상대의 조건을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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