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十八章
事君盡禮
3-18 · 사군진례

原文

子曰:「事君盡禮,人以爲諂也。」

字解 · 글자 풀이

事君盡禮 人以爲諂也
섬기다
임금
다하다
사람
~로써
여기다
아첨하다
~이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임금을 섬김에 예를 다하면 사람들이 아첨이라고 여기기도 한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참된 예의 실천이 세속의 오해를 받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오해가 있더라도 군자는 기준을 낮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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