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六章
吾斯之未能信
5-6 · 오사지미능신
原文
子使漆雕開仕。對曰:「吾斯之未能信。」子說。
字解 · 글자 풀이
使漆雕開仕
使사시키다, 권하다
漆雕開칠조개제자 이름
仕사벼슬하다
吾斯之未能信 子說
吾오나
斯之사지이 일을
未能미능아직 ~할 수 없다
信신스스로 믿다, 확신하다
說열기뻐하다
解釋
공자께서 칠조개에게 벼슬하라고 하셨다. 칠조개가 대답하였다.
「저는 아직 이 일을 스스로 믿을 수 없습니다.」 공자께서는 그 말을 기뻐하셨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스스로 준비되지 않았다고 아는 겸손을 높게 평가한다. 공자는 성급한 진출보다 자기 확신과 내적 준비를 더 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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