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十二章
我不欲人之加諸我也
5-12 · 아불욕인지가제아야
原文
子貢曰:「我不欲人之加諸我也,吾亦欲無加諸人。」子曰:「賜也,非爾所及也。」
字解 · 글자 풀이
我不欲人之加諸我也
我아나
不欲불욕바라지 않다
人之인지남이 ~하는 것
加諸我가제아내게 가하다
也야~이다
吾亦欲無加諸人 非爾所及也
吾亦오역나 또한
欲無욕무없기를 바라다
加諸人가제인남에게 가하다
非비아니다
爾이너
所及소급미치는 바
解釋
자공이 말하였다.
「나는 남이 내게 그렇게 하기를 바라지 않는 일을, 나 또한 남에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야, 그것은 아직 네가 미칠 수 있는 경지가 아니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서의 원리를 자공이 말하지만, 공자는 그 실천이 말처럼 쉽지 않음을 짚는다. 남의 입장까지 미루어 헤아리는 일은 높은 수양의 경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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