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四章
女器也
5-4 · 여기야
原文
子貢問曰:「賜也何如?」子曰:「女器也。」曰:「何器也?」曰:「瑚璉也。」
字解 · 글자 풀이
女器也 何器也
女여너
器기그릇
也야~이다
何器하기어떤 그릇
瑚璉也
瑚璉호련종묘 제기
也야~이다
解釋
자공이 물었다.
「저는 어떠합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그릇이다.」 자공이 다시 물었다. 「무슨 그릇입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호련 같은 제기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자공의 재능을 높이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 특정 기능과 역할에 잘 맞는 '그릇'의 성격을 함께 짚는다. 귀한 재능과 전면적 인격 완성은 같은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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