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冶長 · 第十七章
晏平仲善與人交
5-17 · 안평중선여인교

原文

子曰:「晏平仲善與人交,久而敬之。」

字解 · 글자 풀이

善與人交 久而敬之
잘하다
與人交여인교사람과 사귀다
久而구이오래되어도
敬之경지그를 공경하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평중은 사람과 사귀기를 잘하였는데, 오래 사귀어도 끝내 그를 공경하게 된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좋은 관계가 친해질수록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깊은 존중으로 이어져야 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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