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一章
雍也可使南面
6-1 · 옹야가사남면

原文

子曰:「雍也可使南面。」

字解 · 글자 풀이

雍也可使南面
중궁
可使가사가히 맡길 만하다
南面남면임금 자리에 앉음, 정치를 맡음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중궁은 임금 자리에 남면하게 할 만하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중궁의 인품과 정치적 자질을 극히 높게 평가한 말이다. 공자는 겉의 화려함보다 덕의 중심을 보고 사람을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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